작성일 : 13-05-28 13:59
2013.06.05(수) 6월 조찬모임 안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41  


일시
2013년 6월 5일() 오전7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층 샴페인홀

주제 시진핑시대 중국의 변화와 한국의 대응

강사 전병서 교수 경희대 Chnia-MBA



안녕하십니까? 아주CEO포럼입니다.

2013 6월 5일() 아주CEO포럼 조찬모임에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중국, 한국경제의 운명이다’



지금 중국은 한국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변수(變數)가 아니라 상수(常數)”가 되었습니다. 한국 첨단산업의 보루 삼성전자마저도 중국 시안에 최첨단 반도체공장을 짓습니다.

 

한국 수출의 30%를 소화하는 중국이 이젠 경제적 의미에서는 한국에게 미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은 지금 한국경제의 운명입니다. 과거 50년간 미국을 떼어 놓고 한국을 생각할 수 없었지만 이제 미래 50년은 중국을 떼어 놓고 한국경제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2천 년간 우리 옆집에 있었지만, 그리고 지금 한국은 중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만 중국을 잘 모릅니다. 같은 봉건제사회에서 살다가 한국이 자본주의로 줄 섰고 중국이 공산주의로 줄 서면서 서로가 서로를 60년간 잊어 버렸습니다. 또한 한국은 북한의 영향으로 붉은색, “공산주의 트라우마가 있어 공산주의 중국을 더더욱 모르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중국은 정확히 말하면 사회주의 탈을 쓴 자본주의입니다.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는 사람이 비단장사 왕서방입니다. 찌질하고 가난한 중국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중국의 모습이지만 중국은 지금 전세계에서 현금이 가장 많은 부자입니다.

중국의 돈을 먹으려고 전세계가 중국으로 몰려가고 있습니다. 중국은 국가의 부 70%를 국가가 가진 독특한 나라입니다. 중국에서 돈 먹는 다는 것은 공산당의 돈을 먹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돈을 어떻게 먹을까요?

 

한국의 금융가에서 25년간 애널리스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었던 애널리스트였고, IB Banker로서 중국기업을 한국에 처음 상장시킨 주역이었지만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여의도 금융계에서 모든 명성을 뒤로하고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 중국의 강북의 최고명문 북경의 칭화대와 강남의 최고명문대 상하이 푸단대에서 공부한 전병서 교수에게서 중국의 맨 얼굴을 생생하게 한번 들어 보실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시진핑은 취임기자회견에서 왜 고개를 숙이지 않았는지, 왜 중국에서 출세하려면 산동아가씨에게 장가들어야 하는지, 홍콩은 왜 분유를 2통 이상 사면 감옥을 보내는지, 미래 10년 시진핑이 꾸는  중국의 꿈은 무엇인지, 한국기업이 중국에서 성공 하려면 CEO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한국에서는 드물게 필드와 학계를 넘나들며 현장과 실무를 해본 전문가에게 그 답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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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변경 안내

식사 및 기업소개가 조금 앞당겨서720분부터 시작되며, 특강시간은 7 45분부터 9 5분 까지 총 1시간 20분간 진행됩니다. 720분까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CEO포럼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07:00 - 07:20 회원 상견례

07:20 - 07:25 공학대학원 소개

07:25 - 07:45 ‘벤처창업과 성장정부지원정책 소개 : 민성진(경영,90) 삼정회계법인 이사

07:45 - 09:05 특강     

09:05 - 09:10 공지사항 / 회장 인사말